꽃 어디
지금 보기 좋은 명소
억새 명소

정선 민둥산 억새
개화 예정
정상부에 나무가 없어 민둥산이라 불리는 곳으로, 넓은 능선이 온통 억새로 덮입니다. 정상에 서면 사방이 트여 은빛 물결이 바람에 한쪽으로 눕는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포천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
개화 예정
산정호수를 끼고 명성산에 오르면 정상 아래로 넓은 억새밭이 나타납니다. 해마다 억새꽃축제가 열리고 호수와 억새를 함께 볼 수 있어, 수도권에서 가장 많이 찾는 억새 명소로 꼽힙니다.

서울 하늘공원 억새
개화 예정
쓰레기 매립지를 공원으로 되살린 곳으로, 가을이면 언덕 전체가 억새로 뒤덮입니다. 도심에서 지하철로 닿는 억새 명소라 억새축제 기간이면 저녁까지 사람이 끊이지 않습니다.

창녕 화왕산 억새
개화 예정
정상부에 넓은 분화구 억새밭이 펼쳐지는 산으로, 봄 진달래와 가을 억새로 두 번 이름난 곳입니다. 성벽처럼 둘러싼 화왕산성 안쪽이 통째로 억새밭이라 규모가 시원하게 느껴집니다.

울주 간월재 억새
개화 예정
영남알프스 능선 사이에 놓인 고갯길로, 넓은 억새평원이 하늘과 맞닿아 펼쳐집니다. 은빛 억새 너머로 신불산과 간월산 능선이 겹쳐 보여 산악 억새 풍경의 대표 격으로 통합니다.

합천 황매산 억새
개화 예정
봄에는 철쭉, 가을에는 억새로 해마다 두 번 이름나는 산입니다. 정상 아래 넓은 초원이 억새로 덮이고 오토캠핑장이 가까워 별을 보며 하룻밤 머무는 사람도 많습니다.

부산 승학산 억새
개화 예정
낙동강 하구를 내려다보는 산으로, 정상 억새밭에 서면 강과 바다, 도심이 한꺼번에 눈에 들어옵니다. 부산에서 가장 큰 억새 군락으로 꼽혀 가을이면 등산객이 줄을 잇습니다.

제주 새별오름 억새
개화 예정
들판에 홀로 솟은 오름으로, 가을이면 완만한 사면이 억새로 은빛으로 물듭니다. 20분이면 정상에 올라 한라산과 주변 오름들이 층층이 겹쳐 보이는 풍경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순천만 갈대군락지
개화 예정
국내 최대 갈대 군락지로, 가을이면 하구 갯벌을 따라 끝이 보이지 않는 갈대밭이 이어집니다. 용산전망대에 오르면 S자로 굽은 물길과 갈대밭을 함께 내려다볼 수 있습니다.

장흥 천관산 억새
개화 예정
남해가 보이는 산으로, 정상 부근 연대봉 일대에 넓은 억새밭이 펼쳐집니다. 기암괴석과 억새, 멀리 다도해가 한 화면에 겹쳐 보여 남부 억새 명소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밀양 사자평 억새
개화 예정
재약산 아래 고원에 펼쳐진 억새 평원으로, 영남알프스에서 가장 넓은 억새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표충사에서 오르는 길에 폭포와 계곡이 이어져 산행 자체가 볼거리가 됩니다.

대구 비슬산 억새
개화 예정
봄 참꽃 군락으로 이름난 산이지만 가을에는 정상부 능선이 억새로 덮입니다. 전기차와 케이블카로 중턱까지 오를 수 있어 다른 산악 억새 명소보다 산행 부담이 적은 편입니다.

평창 선자령 억새
개화 예정
대관령 위 완만한 능선을 따라 억새와 초원이 이어지고,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능선마다 서 있습니다. 백두대간 위를 걷는 길이라 시야가 트여 사방 어디를 봐도 막힘이 없습니다.

안산 갈대습지공원
개화 예정
시화호로 흘러드는 물을 정화하기 위해 만든 인공 습지로, 가을이면 갈대와 억새가 물길을 따라 빼곡히 우거집니다. 데크길이 평평하게 놓여 유모차나 휠체어로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
개화 예정
옛 소래염전 자리에 조성된 습지공원으로, 가을이면 갈대와 억새가 폐염전 수로를 따라 빼곡히 자랍니다. 나무 풍차와 소금창고가 그대로 남아 있어 다른 습지와는 다른 풍경이 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