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어디
지금 보기 좋은 명소
꽃무릇 명소

영광 불갑사 꽃무릇
곧 개화
전국 최대 꽃무릇 군락지로, 일주문에서 불갑사까지 이어지는 숲길 바닥이 온통 붉게 뒤덮입니다. 백제 불교 도래지로 알려진 고찰과 참식나무 숲이 어우러져 꽃과 절집 풍경을 한 화면에 담기 좋습니다.

함평 용천사 꽃무릇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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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악산 자락 용천사를 감싸고 드넓은 꽃무릇 군락이 펼쳐집니다. 데크길과 등산로가 잘 놓여 있어 붉은 꽃밭 사이를 걸으며 감상할 수 있고, 계곡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로가 특히 인기입니다.

고창 선운사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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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솔천 물길을 따라 꽃무릇이 붉은 띠를 이루는 곳으로, 물에 비친 꽃 그림자가 특히 유명합니다. 천연기념물 동백숲과 절집 돌담이 어우러져 사진 찍는 사람들이 사철 찾는 명소입니다.

함양 상림공원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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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이 조성했다고 전해지는 천년 숲으로, 아름드리나무 그늘 아래 붉은 꽃무릇이 끝없이 깔립니다. 숲 전체가 평지라 유모차를 끌거나 걸음이 느려도 편하게 한 바퀴 돌아볼 수 있습니다.

장성 백양사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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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학봉 아래 고찰로 가는 길목과 계곡 주변에 꽃무릇이 무리 지어 핍니다. 쌍계루 연못과 단풍나무길이 나란히 이어져, 9월 말이면 붉은 꽃과 물들기 시작한 잎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순천 선암사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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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산 자락 천년고찰로, 승선교 계곡길과 오래된 돌담 아래 꽃무릇이 소담하게 피어납니다. 고즈넉한 분위기 덕에 사람에 치이지 않고 천천히 걸으며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정읍 내장산 우화정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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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으로 이름난 내장산이지만 9월이면 우화정 연못 둘레와 탐방로 초입이 꽃무릇으로 붉게 깔립니다. 정자와 연못이 어우러진 풍경이라 단풍철 인파가 몰리기 전에 조용히 다녀오기 좋습니다.

하동 쌍계사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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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화개골 끝자락에 자리한 고찰로, 일주문에서 대웅전으로 오르는 돌담길 아래 꽃무릇이 이어집니다. 봄 벚꽃길로 유명한 화개 십리길을 가을에 다시 걸어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공주 갑사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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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산 서쪽 자락 고찰로, 갑사구곡 계곡을 따라 오르는 길에 꽃무릇이 붉게 이어집니다. 봄에는 마곡사, 가을에는 갑사라는 말이 있을 만큼 가을 풍경이 좋아 단풍철 전 나들이로 제격입니다.

서울 길상사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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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동 도심 속 사찰로, 계곡을 낀 산책로와 돌계단 주변에 꽃무릇이 무리 지어 핍니다. 지하철로 닿을 수 있는 몇 안 되는 꽃무릇 명소라 평일 점심시간에도 찾는 사람이 꾸준합니다.

인천대공원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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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모산 자락에 자리한 대형 공원으로, 수목원 구역과 그늘진 산책로에 꽃무릇이 무리 지어 핍니다. 자전거길과 잔디광장이 넓어 꽃 구경과 가족 나들이를 함께 하기 좋습니다.

오산 물향기수목원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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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주제로 꾸민 수목원으로, 숲속 산책로와 습지원 둘레에 꽃무릇이 붉게 번집니다. 스무 개가 넘는 주제원을 천천히 돌며 가을 초입의 나무들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포천 국립수목원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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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릉숲 한복판에 자리한 국립수목원으로, 숲생태관찰로와 관목원 그늘에 꽃무릇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다운 울창한 원시림을 함께 걸을 수 있습니다.

용인 한택식물원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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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민간 식물원으로, 자생식물원 구역에 꽃무릇이 군락을 이룹니다. 억새원과 나란히 있어 가을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고 온실 코스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태안 천리포수목원 꽃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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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사립 수목원으로 바다를 바로 낀 자리에 있어, 목련원과 그늘진 숲길 사이사이에 꽃무릇이 무리 지어 핍니다. 천리포해수욕장이 걸어서 닿는 거리라 숲을 걷고 이어서 바다까지 둘러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