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나리개화 종료
대구 신천 천변 개나리길
대구 중구 · 개화 종료
🌸 2026-03-18 ~ 2026-04-01
대구 도심을 가로지르는 신천을 따라 이어지는 천변 산책로에는 봄이 되면 노란 개나리 꽃담이 펼쳐져 도심 속 봄 풍경을 만들어냅니다. 대구는 전국에서 가장 일찍 개나리가 개화하는 도시 중 하나로, 3월 중순부터 봄의 시작을 알립니다. 신천 양안의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봄나들이 코스로 인기가 높습니다.
💡 대봉교에서 수성교 구간의 개나리 군락이 특히 풍성합니다.
입장료
무료
주차
신천 둔치 주차장 이용 가능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