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달래개화 종료
창원 천주산 진달래 군락지
경남 창원시 · 개화 종료
🌸 2026-03-28 ~ 2026-04-12
해발 638.8m의 천주산 용지봉 주변 능선에 4월이면 연분홍 진달래가 만개하여 경남 최대 진달래 명소로 꼽힙니다. 이원수 시인의 동시 '고향의 봄'의 창작 배경이 된 산으로, 창원 시내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 감계리 또는 팔용동 방면 들머리에서 출발하면 진달래 군락까지 약 1시간 30분 소요됩니다.
입장료
무료
주차
천주산 등산로 입구 주차장 이용 가능 (봄 성수기 혼잡)